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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프라임경제] 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도 '차별화' 슈퍼푸드 인기에 프리미엄 잡곡·영양쌀 세트 선보여
writer 대표관리자 (ip:)
  • date 2014-08-14 09: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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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마트는 올해 추석 명절 선물세트 키워드를 '차별화'로 삼고 이색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롯데마트의 올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잡곡' '천연 조미료' 등 건강 선물세트와 '호주산 와규' '필리핀 망고' 등 수입 선물세트가 눈에 띈다.



롯데마트 영양쌀 세트. ⓒ 롯데마트  

'양곡 선물세트'를 기획,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붉은 색의'홍국', 면역력을 증진하는 녹색 '클로렐라' 등 자연 재료를 입힌 '색을 담은 영양쌀(500g*5입)'을 3만9800원에 들여갈 수 있다.

롯데마트 영양쌀 세트. ⓒ 롯데마트 우선, 최근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슈퍼푸드의 인기가 고공행진인 가운데 잡곡류 수요가 급증하는 것에 맞춰 '프리미엄 잡곡 세트'와 '영양쌀 선물세트'를 각 2000개 물량을 준비했다.

대표 품목으로 슈퍼푸드로 알려진 △블랙빈 △퀴노아 △치아씨드 △귀리 △렌틸콩 5개 잡곡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잡곡(200g*5입)'을 3만6800원에 내놓는다.


수산물 역시 천연 원물을 그대로 만든 '천연 조미료 선물세트'를 단독 상품으로 내놨다. 대표 품목으로 육수를 우려내는 번거로움을 줄인 티백, 국물 팩, 분말 형태로 구성돼 편의성을 높인 '천연 조미료 멸치 세트'를 6만5000원에, '천연 국물팩 멸치 세트'를 5만9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오가닉 명가 김 세트. ⓒ 롯데마트 이밖에, 해양수산부로부터 친환경 유기 인증을 받은 '오가닉 김세트'와 수산물 이력 정보를 공개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이력제 선물세트'도 준비한다.

한편, 신선 선물세트에서는 수입 신선식품의 바람이 거세다.


롯데마트는 최근 한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입육 인기를 반영, 올해 처음 세계 최고 수준의 육질과 마블링으로 맛과 영양이 뛰어난 '호주산 와규 세트(냉장/2.4kg)'를 15만원 가격에 갖췄다. 과일의 경우 최근 대중적인 과일로 급부상한 '망고'의 인기를 반영해 '필리핀 망고'와 '대만 애플망고'를 선물세트 상품에 포함시켰다.


수산 선물세트는 웰빙 트렌드에 따라 수요가 급증한 '연어'를 확대했고 신선 선물세트로는 훈제, 스테이크 용도의 냉동 연어를 소포장으로 구성해 1000개 준비했다. 가공 선물세트는 '연어 통조림' 세트를 작년 추석 5개 품목에서 올해는 10개 품목으로 강화했다.


남창희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일상생활 속 소비자의 먹거리도 점차 고급화되고 웰빙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다"며 "이런 고객의 니즈에 맞춰 추석 명절 선물도 차별화해 이색적인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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